시가총액을 공부하다가 가장 먼저 헷갈렸던 것 | 큰 회사가 좋은 회사일까?

주식을 공부하기 시작하고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였습니다. 경제 뉴스에서는 하루에도 몇 번씩 시가총액이라는 말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시가총액 1위 기업” “시가총액이 크게 늘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처음에는 회사가 가진 돈의 크기를 말하는 줄 알았습니다. 이름도 ‘시가’와 ‘총액’이니까 회사에 현금이 많다는 뜻인가 보다 하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공부를 해보니 제가 완전히 다르게 이해하고 있었다는 것을 … 더 읽기

PBR이란? PER만 보던 내가 PBR도 함께 보기 시작한 이유

PBR이란? 초보도 쉽게 이해하기 PER을 공부하고 나니 주식 화면에서 함께 자주 보이는 숫자가 하나 더 눈에 들어왔습니다. 바로 PBR입니다. 처음에는 PER도 겨우 이해했는데 PBR까지 알아야 하나 싶었습니다. 이름도 비슷해서 둘의 차이가 무엇인지 헷갈리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씩 공부해보니 기준이 달랐습니다. PER이 회사가 벌어들이는 이익을 기준으로 주가를 바라보는 지표라면, PBR은 회사가 가지고 있는 자산을 기준으로 현재 주가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