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비싸도 좋은 회사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주식을 처음 시작했을 때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주가가 너무 비싸다.” 한 주에 수십만 원, 많게는 수백만 원이 넘는 기업들을 보면 쉽게 투자하기 어려웠습니다. 반대로 주가가 몇 천 원인 기업은 왠지 저렴하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돈공부를 계속하면서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주가가 높다고 비싼 회사는 아니고, 주가가 낮다고 저렴한 회사도 아니라는 사실이었습니다. 주가와 기업 가치는 같은 의미가 아니었다 … 더 읽기

PBR이란? PER만 보던 내가 PBR도 함께 보기 시작한 이유

PBR이란? 초보도 쉽게 이해하기 PER을 공부하고 나니 주식 화면에서 함께 자주 보이는 숫자가 하나 더 눈에 들어왔습니다. 바로 PBR입니다. 처음에는 PER도 겨우 이해했는데 PBR까지 알아야 하나 싶었습니다. 이름도 비슷해서 둘의 차이가 무엇인지 헷갈리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하나씩 공부해보니 기준이 달랐습니다. PER이 회사가 벌어들이는 이익을 기준으로 주가를 바라보는 지표라면, PBR은 회사가 가지고 있는 자산을 기준으로 현재 주가를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