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당금 8만원을 받고 외식비로 써버렸다
배당주에 처음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지금 생각하면 조금 단순했습니다. 주변에서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곧 배당 시즌이니까 목돈을 넣어두면 배당금이 들어와. 13월의 월급 같은 거지.” 당시에는 그 말이 꽤 매력적으로 들렸습니다.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 배당금이라는 돈이 따로 들어온다니, 저도 한번 경험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배당을 받을 생각으로 투자를 해봤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배당금이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