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실 난 주식을 무조건 팔지 않게 된 이유, 달라진 나의 기준
네, 이 경험이면 86편을 쓸 수 있습니다. 다만 처음 제안했던 **‘손실 난 주식을 못 팔았다’**보다 조금 더 좋은 방향이 보입니다. 사용자 경험의 핵심은 손실 자체보다 ‘왜 산 종목인가’에 따라 행동이 달랐다는 것 같습니다. 남들을 따라 산 종목은 손실이 나면 불안해서 팔았고, 삼성전자처럼 계속 보유할 생각으로 선택한 종목은 마이너스여도 기다리거나 추가매수했습니다. 지금은 그 차이가 더 명확해졌고요. … 더 읽기